姜南周 前釜慶大学校総長逝去

 姜南周先生は学者であり、鋭い文学的感性をお持ちの一流の詩人でもあつた。また卓越した行政能力の持ち主であり、誠実な人格者であったので、大学総長も歴任した。

学者や詩人、あるいは大学総長、朝鮮通信使連絡会などの五業績に関しては、それぞれで発表なさるだろう。

だからこそ、ここでは姜先生の詩人としての評価を紹介したい。

>>一方には戦争という悪意を充満させた人間の非情さと苛酷さを、もう一方には人間に対する共感・憐憫を、さらにもう一方には人間の真実と虚偽とを置いて、姜南周の詩的空間の土台は構築きれている。そしてその土台の上に時間の軸を設定する。そのために彼の詩集は時間の主題による変奏曲集であるといって良い。 現実世界と超時間的な無限の世界とをその全体に渡って望見し、人間という奇妙な存在の意味を考察しようとしている。その人間認識の上に立つことで、彼の詩は普遍性の獲得に成功している

<出典>https://catalog.lib.kyushu-u.ac.jp/opac_detail_md/?reqCode=frombib&lang=0&amode=MD100000&opkey=B158650203067525&bibid=5387&st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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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강남주 전 국립부경대학교 총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강 전 총장은 2000년 7월부터 4년간 국립부경대 제2대 총장으로 재임하며 산학협력단 설립, 도서관·기숙사 신설, 한·중·일 항만도시 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기여했다.


고인은 시인, 소설가, 평론가로 활동했고 조선통신사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데 역할을 했다.


1939년 경남 하동에서 출생한 고인은 국립부경대의 전신인 부산수산대를 졸업하고 부산대에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부산MBC 기자, 중앙일보 기자로 활동했고, 1978년 국립부경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강 전 총장은 조선통신사 문화사업회 집행위원장,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일공동등재 학술위원장, 중국인민대 명예교수, 이주홍문학재단 이사장,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안징강씨, 자녀 강유나·강준·강유경씨가 있다.


빈소는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이며, 26일 오후부터 조문할 수 있다. 발인은 28일 오전 8시 30분.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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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06/25 14:53 송고 2025년06월25일 14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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