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年度の韓国における大学の問題点:深刻な定員割れ現象と非首都圏大学の悲惨な現実
中央日報 記事
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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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拙訳>
「2022学年度に4年制大学の補充率は94.4%で定員に1万9906人が足りない。 首都圏は98.2%、非首都圏は圏域によって89.7~94.4%だ。 満18歳の人口(47万4885人)が大学入学定員(47万3632人)より少ないデッドクロス現象が現れた。 「桜エンディング」の話は地方大学だけの問題ではない。 昨年新生児が26万人だが、そのうち60%ほどが18年後に大学に進学すると仮定すれば、約15万6000人程度だ。 現在、首都圏所在の4年制大学の入学定員が11万8000人であるため、首都圏大学も未達が続出する構造だ。 今から準備しなければ共倒れする。 個人的な考えでは入学定員を全体的に減ら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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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
“2022학년도에 4년제 대학 충원율은 94.4%로 정원에 1만9906명이 모자란다. 수도권은 98.2%. 비수도권은 권역에 따라 89.7~94.4%다. 만18세 인구(47만4885명)가 대학 입학정원(47만3632명)보다 적은 데드크로스 현상이 나타났다. ‘벗꽃엔딩’ 얘기는 지방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난해 신생아가 26만명인데 그중 60% 정도가 18년 후에 대학에 진학한다고 가정하면 약 15만6000명 정도다. 현재 수도권 소재 4년제 대학 입학정원이 11만8000명이니 수도권 대학도 미달이 속출하는 구조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공멸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학정원을 전체적으로 줄여 나가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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