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朝鮮の意図は何か?ーー北, 문재인 대통령 이름 거론하며 '고위급 회담' 화답
朝鮮日報記事--「北朝鮮が文大統領の提案に同意」 1)北朝鮮が派遣する「高位級幹部」とは誰か? 2)北朝鮮が「文在寅大統領( 문재인 대통령)」と呼称する意図は何か? 北, 문재인 대통령 이름 거론하며 '고위급 회담' 화답 한상혁 기자 기사 인쇄 이메일로 기사공유 기사 스크랩 글꼴 선택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0 페이스 트위터 더보기 입력 : 2018.01.03 16:08 북한이 우리 정부의 고위급 당국회담 제의 하루만인 3일 이례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화답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리선권 위원장은 이날 오후 1시19분쯤 조선중앙TV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평창올림픽경기대회 대표단 파견 문제를 포함해 관련한 문제들을 남측과 제때 연계하도록 3일 15시(평양시간·한국시간 오후 3시30분)부터 북남 사이 판문점 연락통로를 개통할 데 대한 지시를 주셨다”고 밝혔다. 3일 북한의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위임에 따라 이날 오후 3시 30분(평양시각 오후 3시)부터 판문점 연락 채널을 다시 개통하겠다"고 조선중앙 TV를 통해 발표하고 있다./뉴시스 리 위원장은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적극적 지지 의사를 표시하며 해당 (평창 등) 부문에 실무적 대책을 세울 것을 지시했다는 보고받으시고, 그에 대해 긍정적으로 높이 평가하며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이란 칭호를 쓴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북한은 그 동안 문 대통령을 '남조선 당국자' '남조선 집권자' 등으로 지칭해왔다. 리 위원장은 또 “북남관계 개선 문제가 앞으로 민족의 기대와 염원에 맞게 해결되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북남당국이 이 문제를 어떻게 책임적으로 다루어 나가는가 하는 데 달려있다고 (김정은 위원장은) 강조하시었다”며 “우리는 최고지도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