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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出生数は2024年が約72万1千人、一方韓国の同年の出生数は約23万8千人。もはや待ったなしの状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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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韓両国 では少子化が深刻化しており、その危機感は共有されている。 日本の出生数は2024年が約72万1千人、一方韓国の同年の出生数は約23万8千人。もはや待ったなしの状態。 解決の糸口を探すに、国境を越えて知恵を出し合うしかない。 *****************  加えて、日韓はそれぞれ東京、ソウルへの一極集中と地方創生という課題も抱える。頻発する自然災害対策にしても日韓協力の道筋を探ることは急務である。 ********************* 출산도 결혼도 증가세로 돌아섰다… 90년대생 커플의 힘 2분기 6만명 낳아, 증가율 역대 최고 결혼도 5만9000건으로 5.8% 늘어 김승현 기자 입력 2025.08.27. 12:00 업데이트 2025.08.27. 13:38 7월 24일 경기도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아기들을 돌보고 있다./연합뉴스 올 2분기(4~6월)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7.3% 증가하면서 2분기 기준 통계 집계 이래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연속 분기 기준으로 보면 지난해 2분기(1.3%) 이후 5개 분기 연속으로 출생아 수가 증가해 출산 증가세로 확연하게 돌아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출생아 수는 6만979명으로 전년 대비 7.3%(4157명) 늘어났다. 2분기 기준으로 보면 1981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보였다. 이 같은 분기 출생아 수 증가 폭은 올 4월(8.7%), 5월(3.8%)에 이어 6월에도 9.4% 증가하면서 3개월 연속 높은 증가율을 보인 결과다. 2분기 합계 출산율(여성 1명이 가임 기간에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도 0.7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0.05명이 늘었다.  올해 2분기 결혼 건수도 5만 9169건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연속 분기 기준으로는 지난해 1분기(0.4%) 이후 6개 분기 연속 증가를 보이고 있다. 최근 혼인 증가세는 20~30대 초혼이 ...

2016年韓国・慶州地震(マグニチュード(ML) 5.8を研究した論文の紹介

  タイトル Fault rupture model of the 2016 Gyeongju, South Korea, earthquake and its implication for the underground fault system 著者 内出崇彦, S. G. Song 掲載誌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vol. 45, 2257-2264, doi:10.1002/2017GL076960(2018年) 2016年韓国・慶州(キョンジュ)地震(マグニチュード(ML) 5.8=韓国地震観測史上最大)とその最大前震(ML 5.1)の破壊過程を地震波形解析によって推定し,高い応力降下量や両地震で逆向きの破壊伝播といった特徴を明らかにした.地震活動が低調な韓国において,断層構造の解明と強震動の見積もりに貢献する研究結果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