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回日韓学長会議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2973 よりの転載 대학총장포럼] 양국 고등교육 협력 ‘마중물’ 기대…미래세대 교류 확대 ‘논의 장’ 열려 기자명 김준환 기자 입력 2024.05.09 17:25 수정 2024.05.10 11:02 댓글 0 한국 24개교 총장, 일본 20개교 총장, 양국 산업계 대표 등 90여 명 한자리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국제교류재단 공동주최로 韓·日 교육 협력 방안 모색 ‘새 시대를 향한 한일 대학의 발걸음’ 대주제로…4차 산업혁명시대의 한일 인재 양성 주제로 기조강연 진행, 국가 소프트파워 대학의 역할 강조 ‘한국경제인연합회-일본경제단체연합회’ 기획 세션 마련 ‘눈길’…한일 교류의 새로운 고등교육 공동체 협력 모델 창출 9일 웨스틴 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개최된 한일대학총장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명섭 기자) [ 한국대학신문 김준환·임연서 기자] 한국 대학과 일본 대학의 협력, 미래세대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발전적 관계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KCUE)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9일 서울 웨스턴조선에서 ‘새 시대를 향한 한일 대학의 발걸음’이라는 대주제로 「한일 대학총장포럼(Korea Japan University Presidents’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일본 국공사립대학단체 국제교류담당위원장협의회(JACUIE, Japan Committee of Universities for International Exchange)가 일본 측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날 90여 명의 양국 대학 총장 및 부총장·국제교류처장·산업계 인사가 함께했다. 포럼은 한국과 일본 4년제 대학협의체가 처음 개최하는 총장포럼으로 한국대학 대표단 45명(24개 대학)이 참석하고 일본대학 대표...